[출처 : Microsoft Korea Youtu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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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상데스크톱(VDI1) 환경을 구축한 A사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VDI 환경에서 사용하고 있는 한컴 오피스 소프트웨어(SW)에 대한 라이선스를 별도로 체결해야 한다는 내용을 한글과컴퓨터로부터 통보받았기 때문이다. A사는 VDI 구축 당시 관련 사업자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전혀 듣지 못했다. 기존 라이선스 계약으로 가상화 환경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줄로만 알았다. A사는 현재 한글과컴퓨터와 관련 사안을 놓고 협의 중이다.

#국내 제조기업 B사는 VDI 환경을 기반으로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에 나섰다. 새로 바뀌는 업무 환경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라이선스 계약을 문의했더니 한국MS 영업 담당자는 물론, 협력사 직원까지도 모두 다른 대답을 해왔다. 심지어 내용이 너무 복잡해 이해가 되지 않아 다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요청했다.

[이슈분석]SW 라이선스, 가상화 업계 `화약고`

국내 사용자들이 `가상화`로 소프트웨어(SW) 라이선스 비용 폭탄을 맞을 처지에 놓였다. 가상화 환경을 도입한 기업 및 기관, 대학 등에서 최근 SW 라이선스 관련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아직까진 법적 공방으로 이어진 사례는 드물지만 많은 영역에서 논란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라이선스 이슈 발단은 일차적으로 SW 기업이 가상화 영역에서 명확하게 라이선스 정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사용자도 라이선스 존재 유무를 알지 못해 챙기지 않고 있다. 게다가 SW 라이선스 체계가 너무 복잡해 단순히 고객 잘못으로 떠넘기기도 애매모호한 부분이 많다.

업계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SW 기업들은 가상화 환경에서도 추가 라이선스를 적용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사용자들은 사이트 계약을 체결하면 어떠한 환경에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상방된 입장”이라며 “무엇보다 이러한 가상화 라이선스 정책이 별도로 있다는 것을 고객들이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게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라이선스 비용 폭탄 맞을 위험 높아

최근 국내에서 이 같은 라이선스 문제가 불거진 데는 가상화 시장이 급격하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4~5년전 서버 가상화 시장이 확대되기 시작할 때부터 라이선스 이슈는 나왔다. 하지만 그 당시엔 크게 확산되지 않았다. 대부분 서버 가상화 관련 업체들이 자사 가상 라이선스 정책을 앞다퉈 발표하며 시장 혼란을 초기에 막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상화 영역이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영역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라이선스 문제가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어느 누구도 나서서 라이선스 정책을 내놓지 않았다.

국내도 최근 1~2년 새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이 같은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특히 공공기관과 대학 등에서 데스크톱 가상화, 망분리 사업을 추진한 곳에서 라이선스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곳들이 늘고 있다. 대부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가 라이선스 이슈에 휘말리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 많은 대학 및 기업에서 별도의 가상화된 SW 라이선스가 존재하는지 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VDI1 환경을 구축한 대부분 기업 및 기관에서 별도 라이선스를 체결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SW 기업들이 불시에 문제 삼게 되면 꼼짝없이 당할 수밖에 없는 노릇”이라고 말했다.

또 고객·사업자·SW업체가 엮인 복잡한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한국MS와 우정사업본부 사례가 대표적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2011년 3만여대 PC를 대상으로 망분리 사업을 추진하면서 관련 사업자에게 가상 윈도 운용체계(OS) 라이선스 관련해 추가 요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망분리업체와 MS가 별도 협의과정을 거쳐 사업을 진행토록 했다. 하지만 망분리 솔루션을 공급할 당시 이 업체는 MS와 이 같은 협의를 맺지 않고 진행했다. 우정사업본부는 내년 6월 라이선스 계약 완료 후 3만여대의 가상 윈도OS 라이선스를 체결해야 하는 입장에 처해지면서 최근 관련 사업자와 논쟁 중이다.

◇SW 업계, 아직도 라이선스 정책 `갈팡질팡`

기업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SW는 하드웨어 대수나 사용자 수에 따라 라이선스를 적용한다.

특히 많은 기업들이 MS의 라이선스 정책을 참조한다. MS는 사실상 SW 라이선스의 `바로미터`로 통한다.

하지만 MS도 가상화 환경에서는 라이선스 정책을 명확하게 내놓지 못했다. 몇 년에 걸쳐 많이 보완되긴 했지만 여전히 일부 영역에선 논쟁이 일고 있다. 초기에 만들었던 VECD(Virtual Enterprise Centralized Desktop) 정책은 폐지했다. 소프트웨어보증(SA) 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컴퓨터에 대해서만 VDA(Virtual Desktop Access)라는 라이선스를 신설하는 등 복잡했던 라이선스를 단순화했다. VDA는 가상 단말기에도 기존 라이선스를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호스팅 서비스를 위한 라이선스 정책은 내놓지 않고 있다. VDA가 있긴 하지만 호스팅 서비스 사업자를 위한 라이선스인 `서비스공급자라이선스협약(SPLA)`에는 제외돼 있기 때문이다. KT, LG CNS 등이 클라우드 기반 호스팅 VDI 사업을 국내에서 대대적으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결정적인 이유다.

오라클, SAP 등도 아직 가상 환경에서 구체적인 라이선스 정책을 별도로 밝히질 않고 있다. 기존 정책을 그대로 고수하고 있지만 향후 이들 기업들이 어떤 전략을 추진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국산 SW 기업으로는 한글과컴퓨터가 가장 먼저 가상 라이선스를 내놓았다. 3년 전 한컴은 가상화 환경에서 한컴 오피스를 설치해 놓고, 이에 연결된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경우 `CLA 옵션`이라는 추가 계약을 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한컴 내부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용` 라이선스라 부르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이 같은 라이선스 정책은 국내 고객 대부분이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한컴 고객사의 한 관계자는 “한컴이 별도 가상 라이선스 정책을 가지고 있는지 전혀 몰랐다”며 “가상화 업무 환경을 구축할 때 이러한 정보를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한컴도 그동안 고객들에게 가상 라이선스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않은데 대한 잘못을 인정했다.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고객사와 협력사에 이 같은 정책을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한컴 관계자는 “앞으로 VDI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기업 및 기관에서 가상 라이선스를 제대로 인지해 계약 체결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업계 전문가는 “가상화 환경에서 SW 라이선스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나오지 않으면 더 많은 고객들이 혼란을 느낄 것이고, 결국 고객과의 관계도 멀어질 수 있다”며 “명확한 라이선스 정책을 세우고 고객과 공유하는 것이 라이선스 대란을 막을 수 있을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ETNEWS.COM - 성현희기자 | sunghh@etnews.com

 


전석준 | 기업영업부
Email:
sjjun@impl.co.kr | Phone: 02 501 0223 | Direct: 070 8796 7538 | Mobile: 010 3287 4003 | Fax: 02 6937 0223

Software & Solution News: www.mpl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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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Windows 7 Home Premium을 기업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되는 Windows Vista, Windows 7 등의 Operating System 중 Home 계열 제품은 가정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기능이 지원되도록 제작된 제품이지만, 라이선스에 있어 장소적인 제약은 없습니다.

즉, 고객님께서 Windows Home 계열을 정품으로 구입하셨다면 사업장(회사)에서 사용하시더라도 문제는 없습니다.

기업용 볼륨라이선스 중 Windows는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제공이 되며, 이를 구입 및 설치하기 위해서는 Windows XP Professional 또는 Windows Vista Business와 같은 적격 하위 OS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Windows XP Home 또는 Windows Vista Home Premium은 적격 하위 OS가 아니기 때문에 볼륨라이선스 계약이 되지 않습니다.

 

Q: 사용 중인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Windows 7 COEM(DSP) 제품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일부 하드웨어와 함께 Windows 7 COEM(DSP)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까?

Windows 판매 형태 중 하나인 COEM(DSP) 제품은 반드시 완제품 PC와 함께 사전 설치된 상태로 시스템 빌더 업체를 통해 구입하셔야 하며, 일부 하드웨어 부품과 함께 구입하는 경우에는 사용권에 맞지 않습니다.

 

Q: 조립 컴퓨터와 함께 Windows COEM(DSP)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하던 중 PC의 부품을 변경할 경우 Windows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까?

조립 PC에 사전 설치되어 제공되는 Windows COEM(DSP) 제품은 최초에 함께 구입한 PC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PC를 교체하신다면 해당 Windows는 더 이상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여기서 PC 교체란 일반적인 하드웨어(HDD, RAM, Sound Card 등)의 교체나 업그레이드가 아닌 동일한 컴퓨터라고 보기 어려운 시스템의 변경인 메인보드, 또는 컴퓨터 자체를 교체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즉, 컴퓨터 및 메인보드만 변경되지 않을 경우 CPU, HDD, 메모리, 그래픽카드 등 여러 부품이 변경되어도 지속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Q: Windows 제품의 양도 양수 절차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 소매 패키지 제품(FPP, Full Package Product): 제품 박스에 부착된 정품인증스티커(COA)가 해당 제품에 대한 사용권을 증빙하기 때문에 박스를 비롯한 내부 구성품을 모두 함께 양도 양수가 되어야 합니다.

- ESD 제품(Electronic Software Distribution): 소매 패키지 제품과 동일한 라이선스로 MICROSOFT 소프트웨어 사용권 계약서(EULA)에 따라 양도 양수가 가능하나, 양도 양수에 대한 사항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규정하지 않고 양도인과 양수인 양자 간의 합의를 통해 구체적으로 남겨 놓아야 합니다. 또한 어떤 경우라도 동시 사용은 되지 않습니다.

- OEM/COEM(DSP) 제품: 최초 설치되어 함께 제공받은 PC에 사용권이 귀속되며, 양도 양수 시에도 해당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PC와 함께 양도 양수가 되어야 합니다.

- 볼륨라이선스 제품: Open 계약의 경우 양도 양수와 관련된 서류 작성 후 마이크로소프트 담당자에게 발송하시면 양수 양도 절차가 진행됩니다. 필요한 서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지원센터(전화: 1577-9700 ARS 8번)를 통해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Open을 제외한 OV, Select, EA 계약 등은 최초 계약을 진행했던 판매처를 통해 양도 양수 절차가 진행되므로 해당 판매처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Q: Office Home & Business 2010을 구입하려고 하는데 PKC라는 제품이 박스 포장된 소매 패키지 제품(FPP, Full Package Product) 보다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Office 2010은 구입 방법에 따라 설치 가능한 PC의 수량 및 이동 설치에 대한 정책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구입 방법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Office 2010의 판매 형태 중 하나인 PKC(Product Key Card)는 제품 키만 제공되는 제품으로 브랜드 PC에 사전 설치되어 있거나,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은 Office 이미지에 해당 제품 키를 입력하여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최초 설치된 PC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PC를 교체하신다면 해당 PKC는 더 이상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여기서 PC 교체란 일반적인 하드웨어(HDD, RAM, Sound Card 등)의 교체나 업그레이드가 아닌 동일한 컴퓨터라고 보기 어려운 시스템의 변경인 메인보드, 또는 컴퓨터 자체를 교체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즉, 컴퓨터 및 메인보드만 변경되지 않을 경우 CPU, HDD, 메모리, 그래픽카드 등 여러 부품이 변경되어도 지속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Q: 회사에서 볼륨라이선스로 계약한 제품을 파견 나간 다른 회사에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까?

지분 관계가 있는 계열사가 아닌 다른 회사일 경우에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A회사 직원이 B회사에 파견되어 B회사의 업무를 위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경우 B회사에서는 해당 파견 직원에 대한 라이선스를 구입해야 합니다.

 

Q: Small Business Server을 볼륨라이선스로 구입했는데 VLSC 사이트에서 설치 파일 및 제품 키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Small Business Server을 볼륨라이선스로 구입하신 경우 다른 제품과는 달리 설치 미디어에 제품 키가 함께 기재되어 제공됩니다.

즉 VLSC 사이트에서는 확인이 어려우며 설치 미디어와 함께 제공된 제품 키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Small Business Server 설치 미디어는 VLSC 사이트를 통해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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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 Open License 및 Open Value License의 양도양수 절차 및 준비서류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Open License 양도양수

A. 필요 서류

1. Microsoft Open 라이선스 원본: 2001 5 7일 이전 구입 고객에 한함

2. 영구 라이선스 양도 양수 양식 1 부 다운로드: http://nas.mplsoft.co.kr:8080/share.cgi?ssid=0dEhqJK

- 영문/한글 모두 작성

- 법인 인감날인 (또는 사용인감 및 사용인감계)

3. 법인인감증명서

4. 사유에 해당하는 증빙서류

- 흡수/합병/분할 등의 내용은 보통 등기부등본(원본 제출) 상에서 확인할 수 있음. 없을 경우 계약서 제출.

- 폐업 – 폐업증명서 및 모든 자산이 양도 된다는 내용의 계약서 제출 (해당 경우는 내부 승인 절차 진행 후 양도 가능 여부 알 수 있음.)

B. 양도 후 확인 방법:  VLSC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 https://www.microsoft.com/licensing/servicecenter/

C. OPEN 라이선스 정책 상 부분 양도는 수락되지 않음. , 한 개의 authorization # 하의 라이선스 모두가 양도/양수 되어야 함. , 2009 버전 이상(2009 12월 이후 구입한 라이선스)은 라이선스 별로 분할 양도 가능하며, 라이선스 내의 제품 별로는 양도 불가능

 

Open Value License 양도양수

A. 필요 서류

1. 영구 라이선스 양도 양수 양식 1부 다운로드: http://nas.mplsoft.co.kr:8080/share.cgi?ssid=0dEhqJK

- 영문/한글 모두 작성

- 법인 인감날인 (또는 사용인감 및 사용인감계)

- 기타 사유 시 3부 제출

2. 법인인감증명서

3. 사유에 해당하는 증빙서류

- 흡수/합병/분할 등의 내용은 보통 등기부등본(원본 제출) 상에서 확인할 수 있음. 없을 경우 계약서 제출.

- 폐업 – 폐업증명서 및 모든 자산이 양도 된다는 내용의 계약서 제출 (해당 경우는 내부 승인 절차 진행 후 양도 가능 여부 알 수 있음.)  

- 계열사 양도 – 계열사 지분50% 임을 증빙할 수 있는 증빙 자료 제출.

- 3년치 billing을 모두 마친 후에 가능.(양도 전에 한번에 지불가능)

B. 양도 후 확인 방법: Open License와 달리 시스템 상에서 변경 되지 않고 확인할 수 없음. 양도 완료 후 양도 완료 메일을 받으면 고객께서 증빙 서류로 보관하고 있어야 함.

 

Open License 사명변경 시 필요 서류

1. 영문공문(사명 변경 전, 후 영문사명 및 라이선스 번호, 법인인감 날인)

2. 변경 전, 후 사업자등록증 or 사명변경 진행 된 등기부등본

3. 법인인감증명서

 

Open Value 사명변경 시 필요 서류

1. 영문 공문(사명 변경 전, 후 영문사명 및 PCN번호, 라이선스 번호, 법인인감 날인

2. 변경 전, 후 사업자 등록증 or 사명변경 진행 된 등기부등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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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N Subscription 소프트웨어 사용 권한

. MSDN Subscription 라이선스는 개발자/사용자 단위로 사용이 허가됩니다. MSDN 라이선스를 보유한 지정 사용자는 MSDN 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들을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임의 개수의 장치에서 자신의 프로그램을 디자인, 개발, 테스트 또는 시연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는 각자의 라이선스가 개발적으로 필요합니다.

. MSDN Subscription 은 사용자 개인별로만 제공되며 "팀" 구독이나 구독 혜택 공유는 불가능 합니다. 사용자에게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지원 혜택에 따라 소프트웨어 개발 팀에 속한 각 개인마다 적합한 MSDN Subscription 을 선택해야 합니다. 개발자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를 설치 및 사용하는 팀구성원(예: 테스트 환경용으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IT 전문가)도 MSDN Subscription 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MSDN Subscription 은 "영구" 사용 권한이 함께 제공 됩니다. 즉, 구독기간이 만료되어 소프트웨어 및 제품 키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권한이 종료되더라도 그 이후에 구독만료 당시 구독수준에 따라 구독기간 동안 사용한 소프트웨어를 계속 사용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단, 구독기간이 만료된 후에 출시되거나 업그레이드 된 버전의 소프트웨어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구독(Subscription)" 볼륨 라이선스 프로그램 (Enterprise Agreement Subscription , Open Value Subscription, Open Subscription, Campus Agreement 등)과 Microsoft Partner Network(MPN)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되는 MSDN Subscription  구독은 영구 사용 권한이 제공되지 않으므로 구독기간 중 이용하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구독이나 프로그램 멤버 자격을 갱신해야 합니다.

. Visual Studio 2010 Ultimate With MSDN 또는 Visual Studio 2010 Premium with MSDN 수준의 구독을 보유한 경우 일반업무용으로 사용장 개인당 하나의 장치에서 다음과 같은 특정 테스크톱 응용프로그램의 사본 하나를 설치 및 사용할 수 있습니다.

. Microsoft Office Professional Plus 2010

. Microsoft Office Project Professional 2010

. Microsoft Office Visio Premium 2010

. 많은 MSDN 구독자는 통상적으로 프로그램 디자인, 개발, 테스트 및 시연용 (MSDN Subscription 라이선스에서 허용하는 용도)이 아닌 다양한 다른 용도로 컴퓨터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전자메일 전송, 게임 실행 또는 문서편집 등 애플리케이션 운영용이나 개인업무를 위한 소프트웨어 사용에는 MSDN Subscription  라이선스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소프트웨어를 사용항 경우 적법한 방법으로 해당 소프트웨어를 구매하여 사용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면 OEM PC 와 함께 제공된 Windows 와 같이 정품 Windows 사본을 구입하여 기본 운영 체제에 대해 정상적으로 사용을 허가 받아야 합니다.

불법 소프트웨어 상담 사례

* 자료출처 : (구)정보통신부 지식정보산업과,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1. 불법 소프트웨어를 단속하는 방법과 기준은 무엇입니까?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PC 에 설치된 프로그램을 점검용 디스켓으로 확인한 후 검색된 프로그램에 대해 정품 확인을 요구 합니다. 이 경우 정품 소프트웨어 또는 사이트 라이선스 계약서를 제시하거나 세금계산서, 납품확인서, 구매계약서 등으로 정품 구매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 라이선스란 하나의 정품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여러대의 PC 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작권자가 허락한 것을 의미합니다. 만일 정품임을 확인시켜 줄 자료가 없다면 불법복제 소프트웨어 사용으로 간주됩니다.

2. 직원이 컴퓨터 프로그램을 불법복제 했다면 사업주도 처벌을 받게 됩니까?

물론입니다. [저작권법 제 141 조]에 의해, 프로그램을 복제한 당사자와 사업주(법인 또는 개인사업자)를 함께 처벌(벌금형)하는 양벌 규정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 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3. 불법복제 소프트웨어가 단속을 통해 적발되었다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됩니까?

[저작권법 제 136 조]에 의거하여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5년 이하의 징역에 해당됩니다. 법죄의 죄질이 경미하고 제품 구매의사 또는 정품 사용의지가 있다면 경우에 따라 정품 구입 조건으로 고소를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4. 불법복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불법복제 단속을 하겠다고 한다면 이것이 적법한가요?

수사기관에서 영장을 제시하고 단속을 요구한다면 이는 사법 당국이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불법소프트웨어 사용 여부를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므로 반드시 이에 협조해야 합니다.

.Visual Studio 및 MSDN Subscription 불법 소프트웨어 사례

* 자료출처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1. Visual Studio 를 1개 구입하여 메인 컴퓨터에 설치하고 LAN 을 이용하여 다수의 사용자가 사용하였을 경우, 혹은 중앙서버에 설치하고 Virtual 환경에서 사용해도 불법복제에 해당합니까?

Visual Studio 는 사용자/개발자 당 라이선스로서, 구입한 Visual Studio 소프트웨어를 서버에 저장한 후 LAN 을 통해 구입한 수량 보다 많은 수의 개발자/사용자들이 사용할 경우에는 초과되는 사용자 숫자만큼의 수량은 불법으로 간주 됩니다. 하지만, 구입한 소프트웨어를 LAN 을, 통하여 구입 수량 이하의 개발자/사용자들이 사용한다면 적법한 사용에 해당됩니다.

2. MSDN Subscription 에서 제공되는 개발 및 테스트용 소프트웨어들을 테스트용 서버 한대에 설치하여 다수의 사용자가 사용하였을 경우에도 불법복제에 해당됩니까?

Visual Studio 와 마찬가지로 MSDN Subscription 에서 제공되는 개발 및 테스트용 소프트웨어도 사용자당 라이선스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테스트 서버 1대에 설치하였다고 하더라도, 설치된 소프트웨어를 다수의 개발자/사용자가 접속하여 사용한다면 모든 사용자 숫자만큼 라이선스를 보유하셔야 합니다.

3. 현재 단종되어 구매할 수가 없는 Visual Studio 6.0 같은 제품이 필요한데, 구입할 곳이 없어서 정품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단속의 대상이 되는지요.

Visual Studio 이전버전의 경우에 현재 판매가 되고 있는 Visual Studio 2010 을 구매하시면 다운그레이드하여 사용이 가능 합니다. 다만 Visual Studio 2010 의 각 에디션 별로 다운그레이드 할 수 있는 제품의 종류가 상이하므로, 소프트웨어 판매사나 총판사등에 적법한 가이드를 받으시어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이런한 다운그레이드 권한 없이 이전버전을 사용하시면 불법 사용으로 간주되며 피해를 보실 수 있습니다.

4. 저희 회사는 MSDN Subscription 을 한 개만 구매하여 개발자들이 테스트용 소프트웨어가 필요할 때마다 팀장에게 요청하면 제품 key 를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가 불법인가요?

MSDN Subscription 에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는 해당 라이선스를 보유한 지정 사용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규칙을 어기고 MSDN Subscription 을 통해 다른 사람이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거나 제품 key 를 전달 받는 경우는 불법사용으로 간주됩니다.

5 MSDN Subscription 을 구매하여 사용하다가 사용기간이 만료되어 갱신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새로나오게 되는 Windows 8 OS 소프트웨어가 테스트용으로 필요한데, 갱신을 하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한지요?

MSDN Subscription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소프트웨어들은 MSDN 혜택 기간내에 출시된 제품들만 사용이 가능 합니다. 만약 MSDN Subscription 을 갱신하시어 MSDN Subscription 혜택기간내에 Windows 8 OS 가 출시된다면 해당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MSDN Subscription 혜택기간이 끝난후에 출시된 제품들은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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